NXC1905

NX1905

Autotaxin (ATX)는 세포외기질에서 lysophosphatidylcholine (LPC)을 가수분해하여 lysophosphatidic acid (LPA)라는 생리활성 물질을 생성시키는 효소입니다. ATX에 의해 생성된 LPA는 특정 G-protein coupled receptors (GPCR)에 결합하여 섬유화 질환, 염증성 질환, 자가면역 질환, 대사성 질환, 암 등 다양한 질병을 야기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NX1905’는 ATX를 억제하는 경구용 약물로서 동일 계열 선두주자로 임상3상에서 개발 중단된 GLPG1690 대비 우수한 ATX 억제효과를 확인하였으며, 아직까지 적당한 치료제가 없는 폐섬유증 치료를 위한 Best-in-Class 약물로서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적응증 특발성 폐섬유증
투여경로 경구
개발단계 비임상
작용기전 Autotaxin 억제제
차별성 우수한 PK/PD 및 Safety profile
개발현황
  • In vitro 및 ex vivo에서 우수한 효소저해능 확인
  • 우수한 PK profile 확인
  • In vivo에서 LPA reduction 효과가 우수한 물질 확보
  • Candidate profiling 진행 중
작용 기전

NX1907

NX1907은 방사선에 의한 폐섬유화를 억제하는 폐섬유증신약으로, 방사선에 의한 폐섬유화의 원인이 되는 폐혈관내피세포의 섬유아세포형태로의 전이 현상 (EndMT, Endothelial to Mesenchymal Transition)을 억제하는 신규 기전의 First-In-Class 섬유증 치료제입니다. 2020년 원자력의학원과 공동으로 첨단방사선융합치료기술개발사업에 선정되어 전임상 단계 진행 중입니다.

적응증 방사선 폐섬유증
투여경로 경구
개발단계 비임상
작용기전 EndoMT(Endothelial Mesenchymal Transition) 억제
차별성 우수한 항섬유화 효력
주요현황
  • 분자설계를 통한 선도물질 최적화 완료
  • in vitro 활성 평가 및 in vivo 효력 평가를 통해 후보물질 도출
  • 21년 하반기 비임상 시험 진행 예정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첨단방사선융합치료 기술개발사업 선정